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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4시간만 일해도 되는 삶이란?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2021. 9. 3.
경제적 자유를 위한 노력/북리뷰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해도 되는 삶이란?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by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곰손이 2021.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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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시간도 아니고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한다고? 정말??😮

 


요즘 많은 분들이 번아웃을 경험하는 것 같아요.

다들 너무 바쁘게 일하죠.
저도 한때는 일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았는데 어김없이 무너지더라고요.
이러다 곧 좋아지겠지 싶어 버티다가 결국 병을 얻어서 휴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때는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되는 것 같아 화가 났는데

돌이켜보면 꼭 필요한 시간이었더라고요.

쉬는 동안 인생의 목표가 바뀌었거든요.

 

열심히 일하는 시간만큼 적절히 휴식하는 시간도 중요해요.

쉴 때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하니까요.

 

 

비판과 비난의 차이점을 말하고 있어요.

 

저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을 쓸 때마다 누군가에게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까 봐 겁이 나요.
그래서인지

~인 것 같습니다, ~ 수도 있습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처럼 자꾸 자신 없는 문장이 나오더라고요.
책임을 회피하고픈 심리도 숨어있고요.

 

내 글에 대한 건강한 비판은 감사히 받아들여서 개선하는데 활용하고
덮어놓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맞서지 않고 무시하기로 마음 먹었더니

두려움이 조금은 사라졌어요.

 

 


요즘 유튜브를 보면 부자 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쏟아져 나와요.
마인드부터 자세한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죠.


그런데 그렇게 알려줘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저도 그렇고요.
'오, 이런 방법이? 한번 해봐야겠다.' 하고선 그냥 잊어버려요.
그래서 제 삶은 여전히 그대로죠.

달라지길 원한다면 알기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행동해야 해요.

 

또 시도하기가 망설여지는 건 결과가 불확실하기 때문이에요.

지금보다 상황이 더 안 좋아질까 봐 무서워 현실에 머물죠.

지금이 불행하다고 느끼면서도 말이에요.

 

 


이 책에서는 직장 내 회의에 대해서 굉장히 안 좋은 시각으로 바라보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격하게 공감해요.
그 회의에 모여있는 사람들의 모든 시간이 버려지는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는 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해요.

일이 생기면 갑자기 또 하기도 하고요.
한번 시작하면 어쩔 때는 1시간이 넘어가도 끝날 줄을 몰라요.
그렇다고 뭔가 큰 결정을 내리는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대부분이 저와 전혀 관계없는 안건임에도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어야 해요.

회의가 너무 길어지는 날이면 말 많이 하는 직원의 입을 틀어막고 싶은 심정이에요.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상상도 수 없이 했죠.


제 직장은 회의가 없어질 가능성이 없고 빠질 방법도 없지만
제 나름대로 그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하기로 하였어요.
회의 시간에 다음 할 일을 계획하거나
블로그 주제를 구상하거나 하는 것 말이에요.

내 시간은 내가 지킨다!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필수 요소 중에 하나가 자동화예요.

 

자동화를 하지 않는 사업가는 통제권을 잃을까봐 작은 것 하나하나에 모두 관여하죠.
이건 사업가라기보다 고소득 노동자라고 하는 게 맞아요.

직원들은 그 반대예요.

통제권을 가지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두려워 해방보다는 월급을 선택하죠.

누군가는 통제권을 잃을까 봐, 또 누군가는 통제권을 갖는 게 두려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요.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 놓여있나요?
저는 역시 후자입니다.
그리고 해방되고 싶어요.
해방되고 싶다면 책임을 지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언제나 실수할까 봐 두렵고 실패할까 봐 무서워요.
일단 뭔가 시작하면 꾸준히는 할 수 있는데 시작 자체를 잘 못하는 게 단점이에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실수가 나쁜 거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깨면 돼요.

 

실패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인데
그럴 때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 보는 거예요.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작은 오피스텔을 하나 사고 싶다고 예를 들어볼게요.

오피스텔 월세를 받아서 대출이자를 갚고도 30만 원이 남았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생각대로 안 되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일까요?

오피스텔 세입자가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는 것?

세입자가 있음에도 월세를 잘 내지 않는 것?

 

세입자가 나타날 때까지 이자를 어떻게 갚을 것인지,

월세를 내지 않는 세입자와 어떻게 타협할 것인지 등

 

최악의 상황에 대한 대책까지 미리 생각해 둔다면

도전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지은이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였습니다.
지난 시간에 리뷰했던  「타이탄의 도구들」과 같은 저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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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책의 공통점이 있다면 돈을 시간과 노동에서 분리시키는이에요.

팀 페리스는 재택근무를 찬양하는 수준인데
이 책이 나온 시기가 코로나 이전임을 생각하면
확실히 선견지명이 있는 인물인 것 같아요.

하루도 아니고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해도
지금보다 많이 벌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일을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떼어낼 수 만 있다면요.

저와 여러분들 모두 소중한 시간을 지키고 일에서 해방되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이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삶을 사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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